ING은행 미술전시 프로젝트: ING In-House Art Project
전시기간


주     최
기     획
참여작가
<The Art of Writing> 2010년 3월 5일 - 12월 31일
<The Languages of Landscapes> 2011년 1월 3일 - 12월 31일
<Naturally Beautiful: Earth, Wind, Fire and Water> 2012년 1월 2일 - 12월 31일
ING 은행 서울지점
㈜로렌스 제프리스
정도준, 전명옥, 김종구, 정완규/ 조인호, 김봄, 김윤희, 김은술/ 한경원, 권재나, 정은지, 최은경
Highlights
정도준
, 2004
한지에 먹, 51 x 69 cm
전명옥
마음, 2010
한지에 먹, 70 x 51 cm
김종구
The landscape of poetry - photographic installation,
Photography, 50 x 200 cm
정완규
Wide, 2008
Etching on paper, 68 x 50 cm
조인호
휘어진 산수 – 설악산 07, 2009
순지에 수묵, 130 x 162 cm
김봄
신수선전도, 2010
캔버스에 아크릴과 먹, 180 x 180 cm
김윤희
비내리던 날, 2010
장지에 먹과 아크릴 84 x 140 cm
김은술
소풍, 2011
장지에 채색, 116 x 91 cm
한경원
Ash-16, 2011
합판에 혼합재료,100 x 180 cm
권재나
, 2011
Oil on canvas, 80 x 116.5 cm
정은지
흔적, 지울수록 드러나는, 2012
장지에 채색, 199 x 89 cm
최은경
관청리 벌판, 2010
Oil on canvas, 61 x 73 cm
㈜로렌스 제프리스와 ING은행 서울지점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서예와 한국화 등 전통시각예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작업하는 작가들을 소개하고자 하는 취지아래 총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습니다. 2010년에는 "The Art of Writing" 라는 주제 하에 서예가 정도준, 전명옥 선생을 초청하는 한편, 전통적 글쓰기를 작품화한 현대미술작가 김종구와 정완규의 전시를 개최하였으며, 2011년에는 "The Languages of Landscapes" 를 주제로 전통 그리기 기법을 유지하며 현대인의 일상과 풍경을 화폭에 담아내는 젊은 작가 조인호, 김봄, 김은술, 김윤희 작가의 전시를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012년에는 전통 회화의 상징적 표현 요소인, 땅, 바람, 불, 물을 주제로, "Naturally Beautiful: Earth, Wind, Fire, and Water" 라는 제목 아래 한경원, 권재나, 정은지, 최은경 작가를 전시를 통해 소개한 바 있습니다.

각 전시와 참여 작가의 소식은 이메일 뉴스레터 형식으로 국내외 주요 미술관 및 갤러리에 배포되었으며, ING 그룹의 사내 인터넷망을 통해 전 세계의 사원들과 공유되었습니다. 또한 전시를 통해 참여 작가들의 작품 각 1점이 ING 컬렉션에 소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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