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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ply Beautiful : Breath of Nature in Korean Contemporary 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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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주 최 후 원 출 품 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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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06. 11 - 08. 20 / 스위스 비엘 파스키아트 미술관, 스위스 2006. 11. 07 - 12. 31 / 프랑스 주앙빌 르 그랑 쟈댕 미술관, 프랑스 ㈜로렌스 제프리스 문화관광부, 주한스위스대사관 배병우, 정광호, 최인수, 김홍주, 김종구, 김택상, 이재효, 이재삼, 문범, 도윤희, 원인종, 이기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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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ghligh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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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우
소나무시리즈
C-Print, 1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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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우
소나무시리즈
C-Print, 1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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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호
나뭇잎(왼쪽)/꽃 55148(오른쪽)
구리선, 2000,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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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호
나뭇잎(왼쪽)/나뭇잎(오른쪽)
구리선, 2003,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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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수
시간의 춤-9
파스텔,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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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수
가장자리에서 (Rim to Rim)
스테인리스 스틸,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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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주
무제
캔버스 위에 아크릴,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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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주
무제(왼쪽)/무제(오른쪽)
캔버스 위에 아크릴, 2002,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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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구
모바일 랜드스케이프 하와이
폐쇄회로 카메라, 쇳가루,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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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구
쇳가루 그림
쇳가루, 풀, 천,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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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상
무제
캔버스 위에 물, 아크릴, 매트 바니쉬,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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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상
무제
캔버스 위에 물, 아크릴, 매트 바니쉬,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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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효
0121-1110=106033(왼쪽)/ 1021-1111=100013(가운데)/ 0121-1110=106032(오른쪽)
나무, 나뭇잎, 2006, 2000,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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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효
0121-1110=106033
나무,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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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삼
숲 너머
캔버스 위에 목탄, 아크릴,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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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삼
숲 너머
캔버스 위에 목탄, 아크릴,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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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범
느리게, 똑같이 #29245
나무판 위에 아크릴, 유화, 우레탄,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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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범
느리게, 똑같이 #079
린넨 위에 유채, 바니쉬,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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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희
천상과 지상의 두개의 침묵은
이어져 있었다
캔버스 위에 유채와 연필, 바니쉬 혼합,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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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희
이곳에서는 온몸의 분자가 가장 순수하고 황홀하게 들썩거렸다
캔버스 위에 유채와 연필, 바니쉬 혼합,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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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종 태백산
철사 용접,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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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종
낙산불
철사 용접과 연필,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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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칠
작품 V-ll . VI-III
자연석, 1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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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칠
작품 V-ll . VI-III
자연석, 19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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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y Beautiful: Breath of Nature in Korean Contemporary Art>전은 ㈜로렌스 제프리스가 한국 현대미술의 근본적인 차별성을 해외의 유명 미술관을 통해 외국의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취지에서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한국적 정서와 감수성을 작품의 내면에 깔고 있으면서도 국제적이고 현대적인 형식을 취하고 있는 한국의 현대미술 작가들로 구성된 본 전시는 오늘날 한국 현대미술의 깊은 개념성과 명상적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의 현대미술이 갖는 특별하고 독특한 감수성을 보여주는 이 전시는 한국의 현대미술이 여타의 다른 국가의 것들과 구별되는 근본적인 특성을 차별화된 방법으로 소개하고자 하였다. <Simply Beautiful>전은 현대미술의 영역 안에서 한국적인 전통에 기반을 둔 자연관으로부터 예술적 영감을 끌어내어 이루어내는 아름다움의 세계를 모색하고자 한다. 한국현대미술 속에 내재되어 있는 자연관은 절제된 표현에 의해 시공간의 한계를 넘어선 무한의 순환적 의미를 내포하며, 한국 고유의 정신적 여운을 표출한다. 이 전시에 출품된 작품들은 자연에 내재하고 있는 우주적인 원리를 작가의 상징적인 관조를 통하여 개인의 정신성과 본질의 탐구를 포함한 미의식의 표현공간을 형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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