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전시

Leandro Erlich: Inexistence
2012년 5월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아르헨티나 작가 레안드로 에를리치의 개인전은 전시된 계단, 탈의실, 명예회장 집무실등의 작품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작품에 참여함으로써 일상적이고 친숙한 공간들을 전혀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Switzerland in SongEun, Reflections from Nature: 스위스 젊은 작가전
2012년 2월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송은 아트스페이스의 2012년 연례 프로젝트 중 하나인, “Switzerland in SongEun”은 특정 국가와 연계하여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미술전시와 더불어 아티스트 토크, 강연회 및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들을 복합적으로 선보이고자 합니다.

제11회 송은미술대상: 이원호, 장선경, 정희승, 한경우
2011년 12월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제11회를 맞는 송은미술대상은 지난 10년간의 미술상 운영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미술계의 현 지도에 맞는 새로운 미술상으로 개편되었습니다 기존심사 방식에 최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전시' 형식의 심사 단계를 추가함으로써 각 작가의 작품세계를 심층적으로 검토하고자 합니다.

프랑소아 피노 컬렉션: Agony and Ecstasy
2011년 9월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현대미술의 다양한 현장들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본 전시는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데미안 허스트, 제프 쿤스, 무라카미 다카시, 신디 셔먼의 국내 미공개 대표작품 22점이 전시 됩니다.

안두진, 충돌의 언어: The Fault Lines
2011년 6월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Fault Lines’ 는 사전적 의미로 지표의 단층면이 접하는 단층선을 뜻하는데, 작가는 이미지의 불확정적인 속성을 ‘충돌과 대립’의 맥락에서 해석하고 이에 대한 은유로서 Fault lines를 전시 주제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카를로스 아모랄레스 Carlos Amorales : Silent Films
2011년 3월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송은 아트스페이스는 국내에서 아직 심층적으로 조명되지 않은 역량 있는 해외의 젊은 작가들을 정기적으로 소개하고자, 첫 해외작가 기획전으로, 멕시코 작가 카를로스 아모랄레스(Carlos Amorales) 개인전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제10회 송은미술대상전
2011년 2월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재단법인 송은문화재단이 젊고 유능한 미술작가를 발굴, 지원하고자 제정한 송은미술대상의 2010년도 제 10회 수상작가들의 전시입니다.

송은미술대상 10주년 기념전
2011년 1월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송은미술대상 10주년 기념전’은 재단법인 송은문화재단이 한국의 젊은 미술 작가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고자 2001년부터 개최한 송은미술대상 10주년을 기리기 위해 기획된 전시입니다.

웨슬만 Tom Wesselmann: Form, Fantasy and the Nude
2010년 11월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본 전시는 재단법인 송은문화재단이 강남구 청담동에 설립한, 송은 아트스페이스 개관전으로 1960년대부터 2000년에 이르기까지의 톰 웨슬만 작품세계를 심도있게 조명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Jean Prouvé : 20세기 프랑스 실용주의 디자인의 중심, 장프루베 회고전
2009년 9월 대림미술관, 서울

본 전시는 장 프루베의 오리지널 빈티지 가구들과 드로잉, 건축 모형과 사진이 대거 포함된 한국 최초의 대규모 회고전으로서 20세기 건축과 디자인사에 한 획을 그은 거장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8808 OUTSIDE IN - 밖에서 안으로
2008년 9월 소마미술관, 서울

<8808 Outside In>전은 88서울올림픽 2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로, 공원 안에 조각작품이 설치되어 있는 작가들 중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있는 해외작가 8명과 국내작가 2명을 엄선, 1988년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는 그들의 실내조각 및 드로잉 작품 총 120여 점으로 구성하였습니다.

Airworld: Design and Architecture for Air Travel
2008년 8월 대림미술관, 서울

<에어월드>전에는 비행기 실내 디자인의 변천사, 각 항공사의 기업 디자인(CI), 유니폼, 식기, 항공 포스터의 그래픽 디자인 등이 모두 포함되며 이를 통해 오늘날의 건축물, 디자인 그리고 예술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영감의 원천으로서 항공의 중요성까지 되짚어 보고자 합니다.

Genesis: Works by Ariel Ruiz i Altaba and Yun-Hee Toh
2008년 7월 한국국제교류재단, 서울

스위스 과학자인 아리엘 루이즈 이 알타바와 한국의 작가 도윤희가 함께하는 전시로서 예술과 과학의 접점에서 그들이 창조해낸 아름다운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두 작가는 모든 존재가 가지고 있는 기본요소들의 가장 깊숙한 비밀을 드러내고 구체화 하고 있습니다.

20세기 디자인 혁명_베르너 팬톤
2007년 12월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서울
파격적인 실험정신과 유기적 형태미, 화려한 색의 향연으로 20세기 디자인계의 거장으로 추앙받고 있는 베르너 팬톤(Verner Panton)의 50년대 중반에서 70년대 중반까지 전성기 대표작들이 시기별, 주제별로 작품군을 배치하여 그의 작품세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파울 클레 : 눈으로 마음으로
2006년 04월 소마미술관, 서울
20세기 추상미술의 선구자이자 가장 지적인 작가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파울 클레의 국내 첫 개인전으로서 유화 및 드로잉 60여점을 선보였습니다. 고도로 숙련된 선과 세련된 색채로 표현한 파울 클레의 풍자와 냉소, 유머와 슬픔 등이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위대한 의자, 20세기의 디자인 : 100 Years - 100 Chairs
2006년 03월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세기 디자인의 전개과정을 의자디자인을 통하여 살펴본 본 전시는 세계적인 명성의 비트라 디자인 미술관이 소장한 20세기를 대표하는 의자 컬렉션 100점과 명사들이 전시된 의자작품에 앉아 촬영한 흑백 사진 작품을 전시하여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위대한 회화의 시대 : 렘브란트와 17세기 네덜란드 회화전
2003년 08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분관, 서울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렘브란트와 네덜란드의 회화의 전성기였던 17세기의 회화 작품 50여점을 통해 17세기 네덜란드라는 특별한 시공간을 재현한 본 전시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기록을 수립하여 화제가 되었던 전시였습니다.
Borders and Beyond
2003년 07월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대한민국 휴전협정 50주년을 맞이하여 유일한 문화행사로 개최된 본 전시는 세계 도처에 존재하는 갈등과 부조화를 통해 한반도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고 평화의 소중한 가치에 대한 예술적 발언을 제시하고자 기획된 전시였습니다.
media_city seoul 2002
2002년 09월 국제 전시커뮤니케이션,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디지털 미디어 기술과 예술의 창조적 결합은 물론 도시와 예술의 미학적 소통을 추구하는 ‘미디어_시티 서울 2002 – 달빛 흐름’ 에서 로렌스 제프리스는 국제 전시 커뮤니케이터로서 전 세계에 퍼져있는 작가들과의 긴밀한 소통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Beyond the Circle
2000년 09월 모란미술관, 경기도
원의 형식에 담겨 있는 무한한 확장과 생성의 의미를 표현하고자 기획전 본 전시는 국내외에 탄탄한 명성을 쌓고 있는 4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그룹전으로서, 잔잔하면서도 힘있는 작품들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스위스현대미술전
1998년 09월 성곡미술관, 서울
한국에서는 최초로 스위스 현대미술 작품들을 대거 소개한 본 전시는 유럽 미술계의 중요한 역할을 해 오며 중량감 있는 미술계를 구축한 스위스의 특별한 작품세계를 한국의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것으로서 국내외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해외전시
도윤희 The Hidden Beauty
2007년 03월 갤러리 바이엘러, 바젤, 스위스
가시적인 표피 너머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순수와 단순을 모색하는 작가 도윤희의 작품세계를 유럽 최고의 화상으로 인정받고 있는 에른스트 바이엘러가 설립한 유서 깊고 보수적인 화랑인 갤러리 바이엘러에서 소개한 전시회입니다.
Simply Beautiful : Breath of Nature in Korean Contemporary Art
2006년 09월 파스키아트 미술관, 스위스_르 그랑 쟈댕, 프랑스
한국적 정서와 감수성을 기반으로 현대적이고 국제적인 감각의 작품을 보여주는 중견 작가의 회화, 사진, 평면 및 조각 작품 등 60점의 작품을 스위스와 프랑스에 소개한 본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의 역량을 유럽의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의미 있는 전시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