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2
전시기간
개 막 식
장     소
주     최
주     관
후     원




참여작가
2002. 9. 26 - 11. 24
2002. 9. 25
서울시립미술관
서울특별시
서울시립미술관
문화관광부,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서울특별시교육청, 주한 아르헨티나대사관, 주한 호주대사관,
주한 벨기에대사관, 주한 캐나다대사관, 주한 중국대사관, 주한 프랑스대사관, 주한 독일대사관,
주한 이탈리아대사관, 주한 뉴질랜드대사관, 주한 폴란드대사관, 주한 스웨덴대사관,
주한 스위스대사관, 주한 터키대사관, 주한미국대사관, 주한 미상공회의소, 주한 대만대표부,
스위스 문화재단
국내작가 35명, 해외작가 42명
Highlights
아츠히로 이토
OSS - 0249
제니퍼 스타인켐프
The Fall
할룩 아칵스
Blood Pressure
로버트 라자리니
Skull
피터 로빈슨
Bad Faith :
the Presence & Absence of God
에바 스탠람
EU Palaces :
Det Kongelige Slott, Oslo
새 천년을 맞이하여 경희궁 일대에서 펼쳐진 ‘미디어_시티 서울2000’은 ‘0과 1사이’를 주제로 디지털 미학의 개념을 서사적인 광경으로 펼침으로써, 국내외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첫 번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로 자리매김하였다. 2002년 새롭게 개관한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된 두 번째 행사에는 35명의 한국 작가들과 42명의 해외 작가들이 참가하여 디지털 미디어 기술과 예술의 창조적 결합은 물론 도시와 예술의 미학적 소통을 추구하였다.

‘미디어_시티 서울 2002’의 주제인 ’달빛 흐름’은 가장 오래된 미디어이자 태양의 반사체로서 달의 이미지를 풀이하고 있다. 고대로부터 이어지는 달에 관한 인류의 인식과 믿음은 가상공간 속에서 새로운 지적 탐험으로 재창조된다. 이번 전시는 무한한 미학적 잠재력을 지닌 공간으로서 사이버 세계의 숭고미를 추구하고 관람객에게 그 신비한 공간적 매력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 서울시립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