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08 OUTSIDE IN - 밖에서 안으로
전시기간
개 막 식
전시장소
참여작가



주      최
주      관
공동기획
후      원
협      찬

2008. 9. 17(수)∼2009. 1. 11(일)
2008. 9. 17(수) 15:30 (소마미술관 입구)
소마미술관 제1∼6전시실
엄태정(Taijung Um,한국), 조성묵(Sungmook Cho, 한국), 루이즈 부르주아(Louise Bourgeois, 미국), 나이젤 홀(Nigel Hall, 영국), 브라이언 헌트(Bryan Hunt, 미국), 솔 르윗(Sol LeWitt, 미국), 데니스 오펜하임(Dennis Oppenheim, 미국), 조지 리키(George Rickey, 미국), 헤수스 라파엘 소토(Jesus Raphael Soto, 베네수엘라), 귄터 우에커(Günther Uecker, 독일)
SOSFO(국민체육진흥공단)
SOMA(소마미술관)
소마미술관, (주)로렌스 제프리스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미디어빈

Highlights
엄태정
Drawing-2007-18, 2007
종이 위에 잉크 아크릴 145 x 145 cm

나이젤 홀
드로잉 1428, 2007
과슈, 목탄, 76 x 56 cm
루이즈 부르주아
감사와 은총, 1999
종이 위에 붉은 잉크. 크레용
27.9 x 22.9 cm
솔르윗
무제, 1991
종이에 아크릴, 89.5 x 70.5 cm
브라이언 헌트
무제, 1987
종이 위에 왁스, 안료, 흑연
239 x 107 cm
헤수스 라파엘 소토
바이브 레이션, 1970
컬러 실크스크린, 61.6 x 50 cm

조성묵
커뮤니케이션, 2008
국수, 가변크기
귄터 우에커
블랙 메사, 1984
천, 300 x 390cm
데니스 오펜하임
'버터밀크'를 위한 습작, 1989
종이 위에 드로잉, 128 x 194 cm

조지 리키
기울어진 두개의 선 II, 1970-86
스테인레스 스틸
92.5 x 117.5 x 12.5 cm

전시실 전경
전시실 전경

SOSFO(국민체육진흥공단_김주훈 이사장)가 운영하는 소마미술관은 2008년 9월 17일부터 2009년 1월 11일까지 『8808 OUTSIDE IN-밖에서 안으로』展을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88서울올림픽 2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로, 공원 안에 조각작품이 설치되어 있는 작가들 중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있는 해외작가 8명과 국내작가 2명을 엄선, 1988년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는 그들의 실내조각 및 드로잉 작품 총 120여 점으로 구성됩니다. ‘8808’은 1988년에서 2008년에 이르는 시간성을 담고 있으며, ‘Outside In'은 야외조각을 실내로 끌어들여 상호 소통하는 공간성을 상징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를 위해, 미술관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참여작가들의 작품을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특별 투어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전시 타이틀의 취지를 충분히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매주 토요일 오후 2시, 4시).
43만여 평에 이르는 올림픽 공원 안 곳곳에서 자연과 하나가 되어 있는 작품들은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문화올림픽 차원에서 참가국 작가들이 기증한 작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총 220여 점의 작품들이 모태가 되어 현재의 소마미술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작품의 내용이나 조각공원의 규모로 보아 세계 최고라 해도 손색없을 훌륭한 자산을 이번 전시를 통해 되돌아봄으로써 서울올림픽의 영광과 문화올림픽의 취지를 다시금 되살려 보고자 합니다.

+

전시상세
보도자료

>

소마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