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 클레 : 눈으로 마음으로
전시기간
개 막 식
전시장소
주     최
후     원
협     찬
출 품 작
2006. 04. 08. ~ 2006. 07. 02.
2006. 04. 07 / 17:00 / 소마미술관
소마미술관
소마미술관, 동아일보, ㈜로렌스 제프리스
국민체육진흥공단, 주한 스위스 대사관
KT
파울 클레의 유화 및 드로잉 작품 60점
Highlights
줄타기 곡예사
석판화, 44 x 27.9cm, 1923
병사
판지 위 면에 컬러 페이스트
33 x 21.5cm, 1938
피라미드
판지 위 종이에 펜과 수채
31.2 x 23.2cm, 1930
색채 띠에 연결된 추상적 색채의 원들
판지 위 종이에 색채
11.7 x 17.2cm, 1914

삼베에 파스텔
45/46 x 64.5/66.5cm, 1938
소문
캔버스 틀 위 캔버스에 유채
90 x 120cm, 1939
나무얼굴들 II
판지 위 종이에
컬러 페이스트
27.9 x 17.8cm, 1937
밤의 암탉
판지에 컬러 페이스트
36 x 51cm, 1939
나무얼굴들 I
판지 위 종이에
컬러 페이스트
28 x 17.9cm, 1937
파울 클레는 20세기 미술에서 가장 지적이면서 다양한 작품세계를 이룩한 화가였다. 그는 고도로 숙련된 선과 세련된 색채로 풍자, 재치와 유머, 그리고 철학이 있는 미술세계를 이루어냈다. 그는 세계를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게 보고자 했으나, 그가 살았던 시대의 눈부신 과학기술 발전, 현대화와 더불어 겪었던 전쟁의 광기 속에서 이상론자와 회의론자의 양면성을 보이기도 했다. 파울 클레는 자신이 보고, 읽고, 들은 것을 바탕으로 그때까지 아무도 해내지 못했던 원초적인 상징과 형태를 창조해내면서 20세기의 화가 중에서 가장 독창적인 이미지 창조자의 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스위스 파울 클레 미술관의 유화 및 드로잉 작품 60여점을 선보이는 본 전시는 한국에서 개최된 최초의 파울 클레 개인전이다. 그가 가진 작품세계의 진면목을 알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된 본 전시는 동시대 다양한 문화적 함의들이 교차하는 한국의 대중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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