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id Artcanal International
기     간


개 막 식
주     최
후     원
협     찬
설     치
참여작가
2006년 5월 6일 - 8월 6일 / 스위스 르랑드롱 지흘 강변
2006년 9월 27일 - 12월 1일 / 한국 대전 갑천
2007년 5월 / 독일 베를린 - 포츠담
2006년 9월 27일 14:00 대전광역시 서구 엑스포 다리 남문 행사장
아트카날 조직위원회, 대전광역시, TJB 대전방송, ㈜로렌스 제프리스
한국국제교류재단, 주한스위스대사관
라도
강물 위에 45개의 플랫폼을 띄우고, 각 플랫폼 위에 45개의 조각, 설치 작품을 올려놓고 전시
국내작가 15명, 스위스작가 10명
Highlights
고승현
강위의 가야금
2006
김주현
생명의 그물
2006
복종순
무제
2006
이중근
섬 (UFO 꽃)
2006
이기일
프로파간다
2006
이재효
작업2
2006
천성명
바람이 불어온다
2006
최인수
지흘 강변에 대한 찬사
2006
허정은/하인리히 가르텐토
호텔
2006
폴 비드머
움직이는 등대
2006
수지와 울리 베르거
플레이스테이션
2006
이브 메틀러
유럽 여러 지역의 다른 운하 위,
뗏목 위의 메르쯔바우 성

2006
랄프 샌더
물속의 광산
2006
세바스찬과 루카스 바덴
흩날리는 금빛 씨앗처럼
2006
리즈 바흐훌버
카페리
2006
수잔느와 알브레흐트 빌드
보트 피플
2006
안규철
강위에 떨어진 물방울
2006
게레온 레퍼
폭풍지대
2006
김승영

2006
알폰소 휘피
물고기 뱉는 사람
2006
우베 숄로엔
욕실
2006
Artcanal 전은 2002년 봄 스위스에서 최초로 개최된 야외 미술행사로서, 수준 높은 예술성과 함께 대중적인 호응을 동시에 얻어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유럽 일대에 대대적으로 알려졌다. 2002년 1회 행사의 성공적인 결과와 4년간의 철저한 준비기간을 기반으로 2006년에는 스위스와 한국에서 개최되었다.

2006년 행사에서는 ‘물’이 주요한 개념이다. 작품을 땅 위가 놓는 것이 아니라 물 위에 띄워서 전시한다는 개념을 가지고 강 위에 부상(浮上)하는 플랫폼을 마련하여 작품을 설치함으로써 국내외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스위스의 르랑드롱(Le Landron)과 한국의 대전에서 개최된 본 행사는 45개의 조각작품이 물 위에 떠있는 장관을 이루며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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