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tunnel: contemporary public art project
기     간

개 막 식
장     소
주     최
2008. 05. 29 (목) – 08. 29 (금) / 곽윤주
2008. 03. 24 (월) – 06. 24 (화) / 김성수
2008. 05. 29(목) 오후 6시
프랑스문화원 18F 컨퍼런스룸
프랑스 문화원, ㈜로렌스 제프리스
Highlights

곽윤주
Zone d ' attente
혼합재료
2008

곽윤주
Metallica
혼합재료
2008
곽윤주
Metallica
혼합재료
2008
김성수
Metallica
캔버스에 유채, 130 x 194 cm
2007-2008
김성수
Metallica
캔버스에 유채, 130 x 194 cm
2007-2008
김성수
Metallica
캔버스에 유채, 130 x 194 cm
2007-2008
본 프로젝트는 프랑스문화원에서 1년에 3 차례 각 한 명의 한국 혹은 프랑스 국적 작가가 본 공간에 대한 장소 특정적인(site specific) 작품을 선보이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이다. “le tunnel”은 프랑스 문화원의 건축적 특징으로서의 터널 구조와,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 교류 통로라는 상징적 역할을 동시에 의미한다.

참여 작가 선정은 프랑스문화원과 공동 주최사이자 외국법인 아트컨설팅사 ㈜로렌스 제프리스로 구성된 “le tunnel" 위원회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선발 자격 요건은 한국 혹은 프랑스 국적의 소유자로, 한국 혹은 프랑스에 거주하고 순수미술로서의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 라는 기준에 의거하여 선정되었다.
+ 작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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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ㅣ곽윤주 전
보도자료ㅣ김성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