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가족 공원 조각 정원
기     간
장     소
주     최
후     원
협     찬
협     력


참여작가
2001.9.20부터 현재
서울 용산 가족 공원
동아일보, ㈜로렌스 제프리스
주한 영국 대사관, 주한 캐나다 대사관, 주한 스위스 대사관, 주한 프랑스 대사관, 주한 독일 대사관
르노삼성자동차㈜, 친카라 캐피탈, 비엔피파리바은행,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
그랜트 하얏트 서울, 대한항공, ㈜한국교육미디어, 통인 인터내셔널㈜, 노텔 네트웍스, 한솔 엠 닷 컴,
UBS, Nestle, ABB Korea, 에드워드 켈러㈜, Roche Korea, 한국 에스지에스㈜, 신젠타 코리아㈜,
Swiss Re, 판알피나 월드 트랜스포트, 클라리언트 코리아㈜
국내작가3명, 국외작가6명
Highlights
최인수
손으로 느끼는 삶
Bronze, 368 x 192 x 65㎝
최평곤
오늘
Corten Steel, height : 10m
허버트스 본 데 고르츠
초월
Steel, height : 6m
존 그릴
함께
Bronze, length : 2m
크리스챤 헤덱
두개의 불기둥
Acrylic columns
aargon& neon light tubes
height : 6m
로버트 로스터마이어
형/변형
Bronze, height : 2.8m
에드워드 소테
손으로 만든 손
Steel & traditional
Korean roof tiles
2.5x 3 x 5m
빌 우드로
자연사
Bronze, height : 4.7m
이기칠
거주하기
Stone
2300x900x1100㎝
2100x1200x850㎝
1600x1100x900㎝
서울의 급속한 산업화로 인해 부족했던 휴식 공간을 보충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조성된 용산 가족공원의 미적, 환경적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국제 조각 공원 조성이 이루어졌다. 동아일보사와 로렌스 제프리스가 공동 주최한 본 행사에는 7개의 국가-한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 영국, 미국, 캐나다-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작품 9점이 전시되었다. 각각의 작품들은 대중적 관심을 가지고 예술의 다양성을 접하고자 하는 가족들과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선정되었다.

본 국제 조각 공원은 한국내의 기업과 대사관이 공공장소에 미술품의 영구 전시를 위해 기금을 모아 건립된 첫 공원이라는 데에 커다란 의의가 있다. 공원내의 모든 작품들은 2001년 9월 20일에 서울시에 기증되었다. 이번 사업은 작가들의 창의적인 노력, 스폰서의 아낌없는 기부, 각국 주재 대사관의 지지 그리고 서울시의 자발적인 협조가 한데 어우러져 가능했음은 분명한 일이다.
+ 도록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