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제프리스는 재단법인 송은문화재단의 파트너로, 비영리공간 청담동 송은 아트스페이스와 대치동 송은 아트큐브 등 재단사업 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단 취지와 사업 목적에 따라 타 기관과 차별되는 정체성을 부각시키고 단기간에 체계가 안정적으로 구축되도록 자사의 노하우, 전문 지식과 국내외 네트워크 및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전시, 홍보, 공모 기획 등의 총괄업무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 송은 아트스페이스 개관 관련
송은의 연간별 기획전 방향을 세우는 한편, 공간/설비 자문, 이름, 로고, 인쇄물, 웹사이트 등 디자인 전반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안•실행했습니다. 또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실무팀을 조직, 운영하고 개관 오프닝 행사와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 송은 아트스페이스 연간 전시 기획 및 운영
송은 아트스페이스 개관전 ”톰 웨슬만 : Form, Fantasy and the Nude”를 시작으로 “안두진 개인전”, “레안드로 에를리치 : Insexistence” ,“프랑소아 피노 컬렉션 : Agony and Ecstasy”, “Reflections from Nature : 스위스 젊은 작가전” 등 송은만의 특성을 담은 연간 전시와 부대 프로그램들을 기획하여 선보이고 있습니다.
• 송은미술대상 리뉴얼 및 진행
송은미술대상은 국내 젊은 작가들을 지원하고자 2001년에 설립된 공모제로, 투명하고 공정한 미술상으로 널리 인정받아 왔습니다. 10주년을 기점으로 송은미술대상만의 작가 지원사업의 강점을 키우고자 심사 방식과 지원영역을 리뉴얼하여 2011년 제11회부터 새로운 공모제도로 시행되었습니다.
수상자 수를 총 4인으로 축소하고 수상자 전원의 상금 및 혜택의 폭을 넓혀 대상 수상자에게 향후 개인전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기존 심사제의 공정성을 이어받아 역량 있는 작가발굴과 조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송은 아트큐브 리뉴얼 및 운영
본 프로그램은 (재)송은문화재단이 ㈜삼탄 사옥 로비에 ‘송은갤러리’라는 이름으로 2002년에 제정한 연간 신진작가 공모제로, 작가들에게 전시와 도록 발간의 기회를 제공해 왔습니다. 송은 아트스페이스 개관과 함께 명칭을 ‘송은 아트큐브’로 리뉴얼하고 전시장 인테리어와 간판을 리노베이션하는 한편, 전체 디자인 방향을 통일시키는 방안을 컨설팅했습니다. 대표적인 작가 발굴 • 양성 프로그램이 되도록 작가 홍보를 강화하고 전시 이후 국내외 활동에도 조언을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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